클러스터 방식 (HA 클러스터)
운영 서버 + 대기 서버, 장애 시 페일오버
두 대 이상의 서버를 묶어두고 한 대가 업무를 처리하다가, 장애가 감지되면 대기 중인 서버가 업무를 넘겨받습니다.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이며 데이터베이스·웹 서비스 등 재기동으로 복구되는 업무에 적합합니다.
- · 장애 감지와 전환에 수십 초 ~ 수 분이 소요됩니다.
- · 전환 시점에 진행 중이던 트랜잭션과 메모리 상태는 유실될 수 있습니다.
- · 애플리케이션이 재기동을 견디도록 설계되어 있어야 합니다.
- · 공유 스토리지, 클러스터 소프트웨어 등 구성 요소가 늘어 관리 부담이 큽니다.